탄소중립+어린이 안전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코르크 포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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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안전놀이터 올해부터 추진해 온 **‘탄소중립 실천 시범사업’**을 연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민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어린이놀이터와 산책로의 기존 우레탄·고무분말 바닥재를 친환경 코르크 소재로 교체하는 것이 핵심이다.도는 2023~2024년 동안 총 28억 원을 투입해 13개 시군 42개 시설에서 코르크 포장 공사를 진행해왔으며, 이 중 26개소는 완료, 나머지 16개소도 연내 마무리될 예정이다.코르크는 나무껍질에서 얻는 자연 유래 소재로, 유해 물질 방출 위험이 적고, 충격 완화 능력이 우수해 안전성과 친환경성을 동시에 충족하는 장점이 있다. 경기도는 이러한 특성에 주목해 생활환경을 보다 안전하고 지속가능하게 조성하고자 이번 전환 사업을 추진했다.전체 42개 공간 가운데또한 공간 성격에 따라 두께·재질을 구분한 맞춤형 방식이 적용됐다.경기도는 이번 시범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각 시군이 놀이터 리모델링·공원 조성 시 코르크 바닥재 활용을 우선 고려하도록 권장할 계획이다. 아울러 사업계획에 친환경 자재를 반영할 수 있는 안전놀이터 실무 가이드라인도 마련해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한다.이정수 경기도 정원산업과장은 “생활 공간 바닥을 친환경 소재로 전환하는 것은 도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탄소중립 실천의 출발점”이라며“안전성과 환경성을 모두 갖춘 여가·놀이 공간 조성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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